엘리와 제임이 남매의 엄마가 되어서도 여전히 게으르게 잡생각만 하며 사는 중.
by 금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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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6
어제 저녁에 how i met your mother를 무지 오랫만에 봤다.
오륙년 전에 제일 재미있게 봤던 미드이고 이삼년 전만 해도 왠지 보면 마음이 가벼워지고 행복해지는 미드였는데
어제 보니까 너무 재미가 없었다. 지난 오륙년간 나의 인생은 많이도 바뀌었는데 테드와 릴리와 마샬과 로빈은 크게 변한게 없으니 김도 빠지고 하품도 나고. 한가지 변한게 있긴 한데 그것은 배우들이 조금씩 다 늙었다는 그저 서글픈 현실. 이제는 인생 별거 없다는 걸 알 만한 나이들이 아닌가~ 이리 오랫동안 같은 주제로 티격태격하며 살다니… 현실성은 그렇다치고 그냥 outright 재미없다. 
by 금복주 | 2016/02/16 07:36 | 트랙백 | 덧글(0) |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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