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와 제임이 남매의 엄마가 되어서도 여전히 게으르게 잡생각만 하며 사는 중.
by 금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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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4/10

어제 오늘 유치원 소풍날(엘리는 어제 특별히 휴가를 낸 제 아빠와 같이 채소농장에 다녀왔다)이라 오늘은 수업이 없는날이다. 소피아랑 데릭이랑 그집 애들이랑 같이 아이들 실내 놀이터가 잘 되어 있다는 싱가포르 Turf Club에 가려했는데 그 약속도 취소되고(이집은 어제 소풍에 온가족 총출동했으니 피곤할만도 하다), 점심먹고 수영하고 집에 들어오니 비가 한바탕 쏟아져 완전 심심한 오후를 보내고 있다. 나야 생리중이기도 하고 그냥 하루 정도 집에서 쉰다(고는 하지만 어제도 존득씨가 휴가냈다고 완전 신나서 친구랑 점심먹고 들어와서는 오후 내내 낮잠을 잔... 나는 집구석에 처박혀서 게으르게 조는게 취미인 사람 ㅠ_ㅠ) 생각하면 되지만 심심해하는 애들을 보니 방임형 교육(?)이 성공하려면 역시 적절한 환경 조성을 비롯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것 같다.
하여 텔레비전 틀어주고는 난 인터넷질중.

날씨도 그렇고 몸이 찌뿌둥하여 이따 존득씨 퇴근하면 달리기나 좀 하러 가고싶은데 이것도 지금 기분이고 아마 밥먹고 나면 그냥 단것 입에 물고 늘어지고 싶을듯.

한국에도 올해 한번 갔으면 하는데 엘리 유치원 방학은 여름이고(여름엔 한국에 가기가 싫다) 그 외에도 올해는 손님들이 많아서 가게 될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by 금복주 | 2010/04/29 18:09 | 트랙백 | 덧글(0) |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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