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와 제임이 남매의 엄마가 되어서도 여전히 게으르게 잡생각만 하며 사는 중.
by 금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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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0



유튜브만 틀면 흘러간 옛노래를 찾아보는 나...

가까운 친구들중엔 유난히 커피에 중독된 애들이 많다.
대놓고 난 커피가 너무 좋아 하는 애들도 있고 그만 마셔야 하는데 자꾸 마시게 된다며 푸념하는 애들도 있고.
나로말할것 같으면.. 커피만 마셨다 하면 십중팔구 설사하거나 멀미하듯 속이 니글거려 결국 화장실에서 올리고 나서 까스활명수 마시는 사람이다.
못먹는 감이 커보인다던가? 딱 그꼴이라 나도 커피를 좀 태연하게 마셔봤으면...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를 벤티 싸이즈로 시키고선 아무렇지도 않게 벌컥벌컥 마시는 네가 내눈에 얼마나 쿨하게 보이는지 넌 모를것이다.
난 캬라멜 들어가고 휘핑크림 잔뜩 올린 왓에버 프라푸치노만 열심히 할짝할짝.
커피 기계(이게 뭘 하는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도 하나 갖고 싶다. 멋지구리해. 근데 커피를 마실줄 알아야 말이지.

by 금복주 | 2010/03/05 23:24 | 트랙백 | 덧글(1) |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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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린아엄마 at 2010/03/06 20:48
여기와야 현의의 발자취를 보나??
여기저기 사라져버려서...갑자기 없어지니 그립네..
그나저나 페이스북의 안부글은 왜 씹지??..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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