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와 제임이 남매의 엄마가 되어서도 여전히 게으르게 잡생각만 하며 사는 중.
by 금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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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010

2010년이다.

다행히도 세입자랑 얘기가 잘 되어서 싱가포르에 오자마자 우리집에 들어오게 되었다. 물론 기름이 가득찬 가스렌지 후드라든가 곰팡이가 난 작은 화장실 천장이라든지 손 볼데가 많긴 하지만..
도와주는 사람없이 혼자서 애들 둘을 보려니 손에 물이 마를날이 없지만 오늘 저녁이면 엄마도 오시고 내일은 입주메이드도 오니 집안일도 좀 수월해질것 같고.
연말연시도 좋은 친구들과 함께 보냈고, 어떤면에서 나에겐 싱가포르가 서울보다도 고향같은 곳이다.

by 금복주 | 2010/01/06 16:04 | 트랙백 | 덧글(4) |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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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소영 at 2010/01/08 10:02
그동안 많이 바빴겠다 :) 그래도 오늘부터 가족들과 다시 만나니 좋겠구만..ㅎㅎㅎ

아 올해는 현의 많이 봤으면 좋겠다 ㅎㅎ 나도 싱가폴 좋아~
Commented by 선하 at 2010/01/10 21:06
언니 싱가폴 갔구나. 결국 못보고 보냈네요.
다시 보아도 어제 만난것 처럼 그렇게 또 봐요. ^^
Commented by 유리도 at 2010/01/13 11:44
가버렸구나.. 가버렸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현진 at 2010/01/15 17:22
멜번에서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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